자유게시글2012/03/20 09:32

다음에서 연재되고 있는 드래곤볼W

원작 42권 이후를 배경으로

애니메이션화된 GT는 우부가 부우를 흡수 합체하지만

여기서는 부우가 우부를 흡수하여 합체!







그리하여... 善의 결정체~

Posted by 오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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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2/02/27 14:53

2/25 스키장 번개 결산이다

나랑 우한이는 아래의 돈으로 준택이한테 주면 될 듯.

준택이가 왕복 운전한거 감안해서 계산했으니, 이의 있으면 이야기 주고.

준택이는 나랑 우한이한테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라.

그럼 수고.

번개는 계속된다~~


1. 소요비용
홍준택 구본영 윤우한
주유비 30,000     30,000
아침 겸 점심(만남의 광장) 14,500     14,500
렌탈비/리프트권 140,000     140,000
스키장 부식(어묵/떡볶이/커피) 14,500 16,000   30,500
총 계 199,000 16,000 0 215,000

2. 결산
구 분 홍준택 구본영 윤우한
주유비   15,000 15,000 30,000
아침 겸 점심(만남의 광장) 4,500 5,000 5,000 14,500
렌탈비/리프트권 50,000 40,000 50,000 140,000
스키장 부식(어묵/떡볶이/커피) 9,500 10,500 10,500 30,500
총 계 64,000 70,500 80,500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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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뽀레스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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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 스키장은 번개로 잘다녀오고
    MT때는 가지말자 ㅋㅋㅋㅋ

    2012/02/29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한이는 저 금액 그대로(80,500원) 준택이한테 주면 되고,
    나는 준택이한테 70,500-16,000=54,500원 주면 되겠다.

    2012/03/04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공지사항2012/02/15 14:10

[소요 비용 내역]
1. 부식대 : ₩203,000 (이중 ₩200,000 Kookoo 미리 송금함)
2. 방값+그릴비용 : ₩180,000 (Kookoo)
3. 음료수 추가 : ₩16,000
4. 대게 회식 : ₩1,000,000
5. 편의점 커피 :₩12,000
1~5 합계 ₩1,411,000
(CROM계좌이용 200,000, Kookoo 183,000, Osirius 1,028,000)
 

[차량 지원금&동승비용]
이전 공지했던대로, 거리등 상관 안하고 편도1회 기준 50,000
단, 혼자타고 온 경우가 있어 20,000 으로 결정함

Jet Hong : ₩100,000
Kwon yang : ₩100,000
Osirius : ₩70,000
동승비용 : 10,000*2회 : ₩20,000


[MT 기획비]
Kookoo : ₩30,000 --MT비에서 차감


[기본 MT비]
1박 50,000 으로 설정했었는데 대게 추가부담을 제외하고 나머지 비용을 보면
쓴 게 결로 없어서 추가 지원이 필요할 듯
따라서 ₩100,000 으로 결정
MT미참석 Pengpen은 ₩30,000 환급


[신규회원]
대상자 : East west
가입비 미확정

[MT비 계산 표]

 이름 / 내역 MT비  차량  설날번개  기타정산  납부/환급
 Pretty Man                 100,000                  20,000                  31,000                   151,000
 Kwon yang                 100,000             (-)100,000                    8,000                      8,000
 Osirius                 100,000              (-)70,000             (-)135,000             (-)818,000             (-)923,000
 Fanta Ue                 100,000                  20,000                  31,000                    151,000
 Kookoo                  70,000                  20,000                  31,000             (-)183,000              (-)62,000
 Center Park                 100,000                  20,000                    10,000                 130,000
 Pengpen                    17,000              (-)30,000              (-)13,000
 Yochin                 100,000                  20,000                  31,000                   151,000
 Jet Hong                 100,000             (-)100,000                  31,000                    31,000
 East west                 100,000                  20,000                     120,000
 합     계            870,000        (-)150,000             45,000      (-)1,021,000        (-)256,000
#1. 설날번개 합계액 45,000은 Jet Hong의 추석 번개비 미납분 현금납부액
#2. MT 중 Center Park이 2012년 회비를 현금납부했는데 1만원 부족하게 낸 관계로
    총무 환급액에서 21만원 공제하고, 납부부족액 1만원 추가시켰음
#3. MT 지원금 추정액 : (1,411,000-870,000)/9 = 1인당 대략 6만원 지원, 절반금액 30,000 Pengpen 환급
#4. East west의 경우,
(1) CROM 가입하지 않을 경우 : 총 MT비 1/n + 차량비 = 1,411,000/9 + 20,000 = ₩177,000
(2) CROM 가입 시 :
 230,000(2012년 연회비 2월납부기준) + 120,000 = ₩350,000



[회비 및 MT비 납입 현황]
2012.05.23 기준
 이름 / 내역 연회비   번개 / MT 비  미납액 총계
 Pretty Man       2/22 납부       2/22 납부                         -
 Kwon Yang                 250,000

                  18,000

                268,000

 Osirius       1/19 납부       2/15 환급                         -
 Fanta Ue       1/19 납부       2/03 납부                         -
 Kookoo       1/25 납부       2/15 환급                         -
 Center Park        현금납부

      4/27 납부

                        -

 Pengpen       1/31 납부  환급분 연회비 상계                         -
 Yochin       1/17 납부       1/31 납부                         -
 Jet Hong       2/29 납부       2/29 납부                         -
 East west       2/01 납부

                140,000

                140,000

#1. East west 는 연회비 1만 부족하게 납부하였으므로 MT비에 1만 추가
#2. 연회비 선납기간 종료로 ₩250,000 적용됨
#3. MT비 납부기한 경과로 벌금(10,000) 추가 적용됨


납부기한 : 2월 29일

납부 늦을 시 1일의 에누리도 없이 월 10,000 추가 징수함

그리고 1월이 지났으므로... 2월 기준 연회비 230,000 입니다.

2월에도 안내면~~~ 선납할인기간 종료로 250,000 적용됩니다. (이전 공지글 참조)

Posted by 오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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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납부함.

    2012/01/31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준탁이한테 10만원의 차비를 주는게 좀 야박하긴 한데, 옛날 2012년 회비 규칙보니깐 그렇게 정해져있네. 그럼 머 어쩔 수 없고... 준탁이가 쓴 비용 대충 계산해보니 기름값 13만(고속주행해서) + 톨비 25000 + 수고비 2.5만 = 18만에서 엠티지원 10만빼고 8만원을 /4해서 대전이북파가 준탁이한테 주는게 어떨까?

    2012/01/31 22:06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충 연비가 14km/hr 나오드라고..고속주행임에도 불구하고 ㅋ 그래도 기름값은 우한이 말한정도는 나오는듯..나중에 나랑 가까운곳에 엠티를 갈수도 있으니 10만원으로 책정해서 적용하는건 형평성에 맞을듯하고.. 같이간 친구들이 챙겨주면 감동이긴하지 ㅋㅋ 꼭 안그래도 괜찮고 ㅋ 서울갔을때 머 밥한끼쏜다면..ㅋㅋㅋ

    개인적으로 현우 가입비 받는건 좀 반대의견인데 우리도 안냈는데 꼭 낼필요있나..그간 잘 어울렸는데..그걸로 된거아닌가 하네.. 마인 꼭 받아야하는 이유가 있으면 생각을 이야기해보든지..그때 대부분 애들이 반대의견인듯했는데..

    2012/02/01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 14km/L 아 단위를 잘못쓰다니 ㅋㅋ

    2012/02/01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번에는 위 의견대로... 그리고 준택이는 서울, 수원. 등에 왔을때 한번씩 밥을 얻어먹도록 해.
    (아니면 우한이 의견대로 해도 상관없음 / 이건 논의해보자)

    그리고 교통비 산정에 문제가 있긴 한것 같다. 보니까 단순히 거리에 상관없이 5만원 추가라면...
    몇몇 사람들은 특혜가 가까운 것 같다.
    그냥 기름값 영수증 받아서 지원해주는 것이 낫지 않나? (공통 회비 지원)
    그래야 멀리서 오는 사람들도 부담이 없지.
    그리고 준택이는 이번에 최대 인원을 태워줬다. 보니까 미운전자는 2만원씩 냈는데 그 돈을 회비로 가감할께 아니라 운전자에게 부여해 줘야 한다고 본다. (수고비 명목 계산)

    2012/02/01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6. 난 신규 가입비 받는건 반대에 1표, 원래 가입비가 없었는데 갑자기 신설은 불평등함

    2012/02/01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7. VIP 회원 : (1) Jet Hong (2) Kwon Yang (3) Pretty Man
    사유 : CROM 재정과 총무의 귀찮음에 많은 기여
    혜택 : 없음

    2012/02/15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8. 본영 151,000 납부 완료

    2012/02/22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9. 본영 230,000 납부 완료

    2012/02/22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공지사항2012/02/10 10:17
어제 저녁 2012 규정안 정리글을 올렸는데, 거기에 오시리우스가 수정 의견을 내고...
재현이가 아주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내가 거기에 감정섞인 글을 쓰고나서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댓글만 삭제하다가 글이 날라갔다.
삭제된 댓글에 대해서 재현과 오시리우스에게 사과하고 싶다.
 
그리고 그 댓글을 보고 느끼는 바가 있어서 그냥 대놓고 적는다.
내가 초기에 밝힌 의도는 이번 MT 때 이야기 못한 것을 이쪽에서 논의하고자 함도 있었고, 블로그 활성화도 있었다.
그런데 안 밝힌 한가지 이유가 더 있다.

오시리우스가 남긴 논란글에 대한 구도 상황이다. 오시리우스가 남긴 공지 글을 보면 논란의 여지가 많았다. (혼자 결정해버린 듯한 가입비 글) 그래서 친구들은 오시리우스에게 공격하는 어조의 글들을 남기는데... 난 여기서 한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모든 CROM 애들이 정말 8:1의 구도로 말도 안되는 의견을 낸건가? 그래서 댓글로 모든 애들의 의견을 받아보기로 했다.
그리고 정말 8:1의 구도라면 오시리우스에게 전화해서, 논란을 끝내버릴 생각이었다.

의견을 받다보니, 소수측에서 오시리우스 의견도 일리가 있다는 말이 나왔다. (극규)
몇몇은 그냥 댓글 상황이 이러니 그냥 댓글따위 필요없고, 쓸데없는 짓하지 말라고 했다. 어제 실수로 지워진 재현이 글도 비슷한 논조였다.
어제 내가 남긴 공지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았다.
투표(?) 비슷하게 해보니 기권도 있었고, 의견이 잘 모아지지 않으니 여름 MT때 논의하자. 그리고 가입비 문제는 유예 하자고 했었다.
근데 그 글에 재현이가 단 글은 내가 했던 정리, 투표. 등은 다 쓸데없는 짓이었다는 어투였다. 거기에 난 흥분해서 댓글을 달았었고... (지금은 실수로 글 전체가 날라간 상태지만...)

그 말은 오시리우스 의견은 둘째 치고, 일리가 있다고 처음에 말한 극규나 본영이. 그리고 소수의 친구 의견까지 들어보려는 내 의견 전체를 무시하고 자신의 말이 옳다고 하는 느낌이었다.

모든 친구들의 의견이 같을 수는 없다. 고작 돈 10만원 가지고 토론, 댓글 논쟁? 웃길 수도 있다. 그리고 나도 오시리우스 의견에는 약간 반대 혹은 중도입장이었다. 그런데 소수 의견을 몰아붙이는 일부 댓글들을 보면서, 나도 약간은 반항심? 비슷한게 생겼다. 정말 맞나? 소수 의견 모두를 다 들어보고 싶다. 이거였다.
그러다보니 논란꺼리만 가중시킨 것 같아서 내가 잘못한 것 같기도 하다. 이제 모르겠다.

그냥 어제 썼던 글을 다시 정리해서 써 본다.


A. 신규가입자 / 가입비를 받자

투표수 총 9
A-1 : 4표 (우에, 오시리우스, 엿, 뽀레)
A-2 : 4표 (재현, 준택, 권양, 완석)
기권 1표 (우한)

* 추가 의견을 달자면, 우한에게는 이렇게 4:4 동률인데, 기권이 아니라 혹시라도 의견이 더 있는지 한번 더 물어본 것이다.
기권 1표가 A-1, A-2 로 정해진다고 그쪽으로 끝낼 생각은 없었다.
카톡에 그렇게 정해서 되겠냐? 라고 물어본 적도 있었고, 이런 상태로 의견이 중간 상태라면 여름 MT 때 직접 만나서 회의하자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재현이가 약간 내 의도를 오해한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다수결 어쩌고 하면서 정리한게 잘못인듯... 기권보다는 모든 의견을 받고 싶었을 뿐이었다.)

초기에 투표할때는 한쪽으로 의견이 몰려서 쉽게 정리될 지도 몰라서 진행한건데, 이 부분은 내가 생각해도 의외의 결과였고, 적극적으로 댓글을 남기진 않았지만, 애들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래서 내 생각은 지금 가입비 논쟁을 계속 해야 논란만 가중 될테니, 우선 가입비 논쟁은 여름 MT 까지 유예하자 이다.

현재 회원 가입 대상은 영규, 용현, 현우이다.
(가입비 논쟁이 오시리우스 쪽으로 결론이 났다고 해서 이들이 10만원 아까워서 너네들이랑 안 놀아. 그런 애들도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우리도 얘네들한테 가입비 안 받으면 안 놀아. 이런 상태도 아니라고 본다. 즉 어느 쪽이든지 상관은 없다. 그런 의미해서 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의 친구들은 기권 혹은 중도 입장이라고 본다. 그런데 일부 몇몇이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몰아붙이며 논란을 가중 시키는데, 더 그러지 말자. 여름 MT 때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자)


안건 B. 교통비 지원

어제 올린 글은 다음과 같다.

 -  MT차량운행비 : 기름값, 톨게이트값 영수증 제출 후 회비 감면 (거리 무관 회비 감면 / 운행자는 되도록 CROM 회원을 태울 것 / 회사일. 등 사정상 혼자 늦게 오는 이도 지원)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기존과 동일)

이었는데, 어제 오시리우스가 댓글을 달았다. 혼자 오는 이는 회원을 태우지도 않으니 50% 정도로 감면하자. 였다.
다시 생각해보니 일리는 있다. 왜냐면 그런 식이면 차 없는 애들만 돈을 내는 식이 되니까...
그런데 50% 라고 나누는 것도 귀찮지 않나?

그렇다면 대부분의 의견이 실비처리로 굳어 졌으니, MT 차량 운행비는 모두 영수증 실비처리 / MT 차량 동승비는 없음 / 개인 대중교통 이용시도 지원으로 해도 될 것 같다. 즉 교통비는 모두가 내지 않고, 동등하게 처리하는 것이다.
MT 때마다 거리가 멀다. 어쩐다 논란이 많았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교통비가 문제가 되니...)

그러니 그냥 공평하게 모든 교통비를 회비로 처리하자. 기존 보다 다소 회비를 더 쓰는 경향이 있긴 한데... 오시리우스 생각은 어떨런지 모르겠다만, 이런 논란꺼리를 없애기 위해서 회비가 존재한다고 본다.
여기서 논쟁꺼리는 혼자 오는 사람인데...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난 여친과 같이 오붓하게 갈테니 돈 줘... 이런식이면 당연히 지원 안해주는 게 맞다. (오시리우스의 50% 의견도 이래서 나온 것이라고 본다)
근데, 내가 생각한 부분은
어쩔수없이 이번 겨울 MT 를 예로 들면 주말에 일하고 늦게 온 오시리우스의 경우가 예가 될 수 있다.
CROM 친구들을 일부러 안 태운게 아닌 정말 개인 사정...
이들의 운행비를 지원해주는거, 초기 CROM 회비의 목적인 최대한의 MT 참석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본다.
그리고 늦게라도 MT 에 오는 친구에게 돈 주는거 아까워할 애들도 아니다.

그러니, 사정이 있는 경우는 혼자오더라도 지원 / 그리고 다른 모든 교통비는 실비처리가 어떨까?
이 부분은 내가 투표 상황과 댓글들을 보고 정한것이니 댓글로 수정안을 더 내줬으면 한다.
실비처리는 대부분 동의한 상황이니 세부사항만 좀 더 논의해도 될 것 같다.


안건 C. 경조사 지원

일단 화환은 기본으로 하고,
본인결혼 - 50만원
돌잔치 - 30만원
부모/장인장모 사망 - 30만원
조부조모,형제 외 - 화환

* 완석 추가 의견 : 경사보다 조사에 비중을 주자. 돌잔치 비용을 줄이고, 부모/장인 장모 사망에 비중을 둔다.

P.S) 다시 한번 길게 댓글을 남긴 재현, 오시리우스에게 미안하다. 그리고 내 의도를 알아줬으면 좋겠다. 난 CROM 애들의 전체 의견을 다 들어보고 싶을 뿐이었다. 누구 하나 100% 옳은 말은 없다. 약간씩 의견이 다를 수도 있다. 서로 이해하며 살자.
논쟁? 그런게 아니다. 그냥 다른 애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네. 참고해봐야지. 정도의 가벼운 느낌이다.
안건 A에도 달았듯이 오시리우스 혼자 주장하는게 아니라 소수 몇몇도 다른 생각들이 있으니, 댓글로 논쟁할 게 아니라 여름 MT 때 직접 이야기하자 이다.

어차피 직접 만나서 이야기할꺼 왜 블로그에 댓글달며 논쟁을 만드냐... 라는 말도 있을 수 있다.
근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일부 의견만으로 정리해서는 소수 불만이 나올 수도 있으니...
정말 의견을 그동안 안 내던 애들까지 다 일일히 의견을 받은 것 뿐이다. 그리고 결론은 위와 같이 나왔다.
그냥 현재 상황을 참고하는 정도로 봐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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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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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2/03 17:19
다음날. 영덕 앞바다는 참 밝았다.


다음으로, 단체샷.


And... 권양의 실수로 녹화된 단체샷.



그리고, 그 유명한 영덕대게 먹으러.


우리가 먹은 대게가 뭐냐면...

바로 이놈이다. 완장을 찬!.


시작과 끝.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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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chi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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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게...헐

    2012/02/04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2/02/03 17:02

엄청화려한 동작과 평범한 탁구실력을 보유한 권양과 우에.


진짜 잘치는 재갈이랑, 입과 발로 치는 극구.


족구를 진 댓가로 대전이남파는 고기를 굽고, 대전이북파는 카드를...


우에 덕에 참 많은 보드게임을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바로 이 게임.


우리가 먹은 술들. with 권양. + 준탁 & 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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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chi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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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염쟁이 재원

    2012/02/04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2/02/03 15:48


서산에서 영덕가는길에 고장나버린 준탁의 네비.ㅋㅋㅋ.


곤히 자는 뽀레스뜨, 우에, and 드라이버 홍 + 행인 1.


우리가 머문 펜숀.


영덕 앞바다의 파도는 거셌지만, 날은 너무 따뜻했다.


족구하고 돌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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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chi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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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옹

    2012/02/04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열라 고속임에도 곤히 자는 녀석들이 대단해

    2012/02/05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공지사항2012/02/03 09:42
사실 이번 댓글(?) 사태는 내가 의도한 바도 있다.
최근에야 알았는데, 극규, 완석이는 이쪽에 댓글, 글 조차 쓸수없는 상태였다.

이번 일을 계기로 모두 가입시키고 글이라도 남길 수 있게 한데 의의를 두고 싶다.
그리고 여기도 활성화를 하자~

몇몇 사람들은 댓글 다는걸 귀찮아 하고 왜 그러냐 라고 하는데...
나이를 먹어가면서 무언가를 남기는데 미련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사진찍는 거나 일기 비슷하게 쓰는 습관도 생기는 것 같고...
(점점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서 지나간 과거를 의미있게 남기고 싶기도 하고...)
별거 아닌 댓글이지만, 전화나 카톡과는 달리 계속 이곳에 남는다.
그런 의미에서 다음 카페 (오른쪽에 링크 있음) 들어가서 예전 글들 보면 참 재미있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면 할 수 없지만... (그럼 내 고집일 뿐이고)
어쨌든 아래에 벌어진 일들을 정리하니, 이번에 결론을 내자.


안건 A. 신규 가입자 가입비를 받자.


1. 공식 계 모임 시작 (2009년 8월) / 직장 다니는 사람이 먼저 회비 내고...(당시 월 2만원 결정, 5개월분 10만원)
늦게 일 시작한 사람은 2010년부터 회비를 내 왔다. 영규는 지금도 (내가 알기에) 아직 직장인이 아니므로 일 시작하여 회비 낼 수 있을때 가입하면 된다. (가입비 없음) 그러나 현우는 위에 있는 영규 같은 상황이 아니다.
관점을 좀 바꾸면, 우리가 2009년 8월(여름MT) 시작한것을 현우는 2011년 8월에 시작한것이라 보면 된다.
(2009년 8월 MT때까지는 경비지원한게 아니라 1/n 해서 다 냈음)
-> 정리하면 기존 직장인이 가입할 경우 가입비 10만원을 받고, 이후는 기존 회원과 동등하게 적용
/ 의견자 : 오시리우스
/ 일리는 있다 : 극규, 완석

2. 친구끼리 돈 따지지 말자. 그냥 회비만 받자. 형평성 문제를 논하기 보다는 그냥 함께 어울리는데 의의를 두자.
/ 의견자 : 재현이
/ 동의 : 재원, 본영, 준택, 권양, 극규, 완석



안건 B. 교통비 지원


몇몇 사람들은 MT 때 마다 계속 되는 논란에 계모임조차 의의를 두기도 한다.
사실 계모임 추진할 때 주축이 된 나로서는 좀 아쉬운 점도 있다.
굳이 이런 거 없어도 친구라면 알아서 잘 모일 것이고, 돈 문제로 시끄럽다는 말도 있으니...

그런데 긍정적인 면도 봐줬으면 한다. 굳이 돈 때문은 아니겠지만 나는 이 모임 죽을 때까지 가는 모임으로 보고 있다.
나중에 정말 결혼하고 바빠지면 못 보기도 하고... 1년간 돈만 내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래도 상관없다. 분명 친구를 위해 쓰일 돈이기에
긍정적인 사례로 경조사때 나온 쌀 화환 같은 경우이다.
누구 혼자 혹은 가장 친한 친구 몇몇이서 해줘도 된다. 그런데 이런걸 십시일반으로 같이 하니 얼마나 좋으냐...
우정을 나누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이런 긍정적인 사례를 좀 더 늘려나가야할 것이고 시끄러운 일이 있으면 서로 대화로 풀어가면 된다고 본다. (시끄러운 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 알아가고 우정도 키워갈수 있다고 보니까... 어릴때는 싸우면서 친해진다고 하지 않던가...)

말이 길었다. 다시 교통비 지원으로 돌아와서...

1. 교통비 일일히 계산하려면 복잡해진다.
  - MT차량운행비 : 운행일수 * 50,000 공제 (거리무관, 당일치기 왕복의 경우 2일 적용)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위와동일)
  -  차량을 렌트하는 경우 : 차량이용자끼리 자체해결

기존안건대로 하고, 현재 동승자 추가비용(동승일수*10,000) 부담분의 절반(5,000) 추가 지급
/ 의견자 : 오시리우스
/ 동의 : 재현 (규정 만들었음 이번엔 그대로 쓰자) -> 이쪽에 내가 사족을 달자면, 이번 MT에 이를 적용할려는 생각은 아니다. 다음부터다.

2. 거리가 먼 경우, 고생도 고생이지만 돈도 손해, 가까운 사람은 이득을 보는 경우가 있다.
- 교통비 실비 처리
 -  MT차량운행비 : 기름값, 톨게이트값 영수증 제출 후 회비 감면 (거리 무관 회비 감면) / 동승인원당 * 10,000 수고비 (운행일수는 무관)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기존과 동일)
/ 의견자 : 재원
/ 일부 동의 : 준택 (재원이 의견을 수정하여 동승인원당 5000 수고비 지급으로 적정선 유지)
/ 일부 동의 : 본영 (기본 차량 운행 지원금 + 톨비 + 기름값 지원),
/ 일부 동의 : 권양 (차량 이동비, 개인 이동비 고려 필요)
/ 일부 동의 : 극규 (그냥 왕복 주유비만 계산하면 된다. 그게 MAIN 이다)
/ 일부 동의 : 완석 (거리무관 부분은 불공평한 것 같다)

한마디 더 하자면, 현재 MT 지원금이 너무 적은 것 같다. 사실 계모임의 목표 중 하나는 최대한 많은 MT의 참여이다.
지원금이 많을 수록 좋다. 아래 경조사 지원 안건이 정해지면 알겠지만, 우리 계모임 돈 적립율이 너무 높다.
그러니 신규회원 받을때도 문제가 나오지...


안건 C. 경조사 지원


기존 안
현재는 외조부모 이하로 쌀화환을 보내주고 있음

여기는 자유롭게 의견을 내자. 아직 딱히 나온게 없다.


- 이렇게 안건은 3가지다.
다들 귀찮고 바쁜 것은 안다. (댓글달기는 엄청 어려운 일이다)
안건 A,B 의 경우는 이미 아래 글들에서 충분히 논의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댓글만으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불충분한 것도 있지만, 서로의 생각은 충분히 정리되었고, 거창하게 회의까지 할일은 아니라고 본다.
의견만 나누고, 그냥 정하는 순으로 가자.
그런 의미에서 댓글에 A 안건 1. B안건 2 이런식으로 간단하게만 달아서 최종 의견 합의를 보자.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았다고 기분이 상할 수도 있겠지만, 다수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는 쪽으로 하자.

안건 C의 경우에는 여기 댓글을 다 달아서 그냥 적정 수준에서 정하자.
경조사 지원 가지고 시끄러울 일은 없다고 본다. 그냥 비슷한 수준에서 의견이 일치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 많은 댓글 바람 - 댓글쟁이 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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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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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건 A. 1 (오시리우스 말에 일리는 있음 / 대다수의 의견은 2로 갈 것으로 보고, 나라도 1 해보았음)
    안건 B. 2 (기름값, 톨비 영수증 지원 정도만 해주면 될 듯)
    안건 C. 기존대로 쌀화환 제도는 유지하고, 결혼식의 경우에는 CROM 회비로 끝내기 보다는 각자 친구에게 돈을 줄 것이라고 생각함. CROM 회비로 처리하는 것은 쌀화환 같은 뭔가 공통으로 줄만한 물건이었으면 함. 결혼식에도 쌀 화환 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결혼식 전 모임에 회비를 지원하는 것도 좋을 듯함. 보니까 결혼하는 사람들 청첩장 나누어 주느라 저녁을 쏘곤 하는데 이 것도 생각보다 큰 부담
    -> 결혼식 전에 MT는 아니지만 좋은데서(호텔 부페?) 푸짐하게 먹으면서 서로 만나고 일부는 회비 지원하는 식

    2012/02/03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건 C는 화한으로 끝냈으면 한다 또 더 만들면 복잡하다. 어차피 따로 부조는 할꺼고

    2012/02/03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3. 투표 다했으니깐
    안건A는 2로 처리하는걸로 합의된거 같고
    안건B는 실비정산으로 끝내자
    어떠냐?

    2012/02/03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 나는 정리만 한거고 투표? 비슷한걸 이 글로 해서 최종 결론을 내려는 거야. 그러니 투표는 나랑 너만 한거임. 이미 결론이 난 상황인건 아닌데, 확실히 하자. 이번에는... (귀찮고, 시끄럽게 왜 그러냐.. 라는거 잘 안다. 그냥 확실히 해두려는 내 고집인 듯...)

      2012/02/03 10:14 [ ADDR : EDIT/ DEL ]
  4. A는 2 B도 2 C는 화환+신혼여행 용돈 (100만정도)..ㅋㅋ

    2012/02/03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 의견냈는데 결론 내야지

    2012/02/03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6. 의견 냈으면 다수결로 결론 난거 아니냐?또 의견 모을거냐?

    2012/02/03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단 A B는 내가 낸 의견이니 다 1이다.
    교통비같은 경우에, 사람들마다 일일이 계산해서 적용해주기엔 좀 무리가 따르는 게 사실이다 ㅜㅜ
    뒤에서 계산해야되는 사람 입장도 좀 생각해줘...

    그리고 회비 적립금 높은 건 우리가 아직 결혼 등의 경조사를 한번도 치루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조사 생기면 적립금 금방 바닥 된다 ㅜㅜ)
    일단 화환은 기본으로 하고,
    본인결혼 - 50만원
    돌잔치 - 30만원
    부모/장인장모 사망 - 30만원
    조부조모,형제 외 - 화환으로 종결 요정도로... 행사비같은거 넣으면 좀 곤란함;;

    2012/02/03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 교통비 계산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2번 내용을 보면 기름값은 실비정산이다. n빵힐 것도 아니고 그냥 회비 100% 지원으로 쉽게 가자. 난 멀리서 기름값 내고 오는애들 회비로 지원해 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냥 영수증 받고 바로 회비 통장에서 주는 식으로 하면 쉽지 않겠나? 그리고 생각해보면 기름 값이 조금은 남을테니 그게 수고비 비슷하게 계산될 것 같다

      2012/02/04 09:52 [ ADDR : EDIT/ DEL ]
  8. 경조사는 마인 내놓은거 괜찮네 1표

    2012/02/03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9. A : 2
    B : 2 (실비정산이 괜찮은거 같음 ㅎ)
    C : 동현이 의견도 좋은 거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경사보다 조사에 조금더 무게를 싣는 것은 어떨지...
    머 예를 들면, 돌잔치 비용을 조금 줄이고 부모/장인장보 사망에 조금 더 하는식으로...

    2012/02/03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A: 2
    B: 2 - 실비정산
    C: 마인 의견 동감
    - 추가 : 회비지원금은 본인 결혼 : 50만원 + 화한, 부모/장인장모 사망 : 30만원 + 화환
    - 회비와 별도로 각자 개인적으로 경조사비를 주자 ㅋㅋ


    2012/02/04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우토반을 180키로로 달려봤음... 독일 대부분 차들이 최저 140으로 달림...
    레이서홍이 오면 좋아할듯...
    PS) 추월로에서 120키로로 잠깐 달렸는데,
    2차선으로 안빠지고 그속도로 5분이상 달렸다고, 뒷차진로방해라고 경찰한테 걸려서 20유로 벌금냄...
    미친...ㅠ

    2012/02/04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12. A : 1
    B : 2
    C : 부후 의견 동의( 가능하면 마인이란 말은 쓰지 말자.. 마인이 싫어한다..)

    2012/02/04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13. A: 기권(미안하지만)
    B: 2
    C: 오시리우스 의견 동의.

    2012/02/06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14. a-1: 3표(우에니 장난깔래?)
    a-2: 4표
    기권 1표-> a-2안으로 가결(더 투표할사람있냐?)

    b는 이견 없이 2로 가결

    C도 거의 동현이 의견으로 모아진거 같은데 논의는 좀더 필요한듯 급한건 아닌거 같은데 일단 기존체체로 유지하고 여름엠티때 논의 하자 세부사항 결정은 댓글로 하는건 무리가 있음 뭐든지

    2012/02/06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 남았는데 누구 맘대로 가결이냐ㅋ

    A : 1
    B : 2
    C : 나도 부우 의견 동의

    2012/02/06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16. - CROM 회의 결과
    투표수 총 9
    A-1 : 4표 (우에, 오시리우스, 엿, 뽀레)
    A-2 : 4표 (재현, 준택, 권양, 완석)
    기권 1표 (우한)

    B는 압도적으로 2쪽에 몰리므로, 다음 여름 MT 부터는 실비 정산하도록 하자.
    C는 이 게시물에서 어느정도 방안 정도는 나온 것 같다. 다음 여름 MT 때 서로 모아서 세부사항만 확정하면 될 것 같다.

    이로서 문제는 A건이다.
    투표 게시물이 되면서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기권한 우한이도 의견을 행사해줬으면 한다.

    2012/02/10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2/02/02 23:47


요즘은 어디서든 계모임으로 월회비 납입하는거 만들자고 하면 별로 찬성안한다.

시끄럽기 때문이다.(지난번 부터 요즘까지 우리가 시끄럽다)

내가 성격이 이상한건가? 우리 계 모임 만들때 사실 그닥 찬성은 아니었는데(우리사이에 별로 필요없을거 같아서...

없어도 잘모이니깐) 일단 만들었으니 잘 운영하자고 생각했다.

요즘은 오히려 계 돈이 친구사이에 이견를 일으키는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근본 목적과는 반대로

1인당 25만원 요즘 같이 돈벌기 어려운 시기에 큰돈이면 큰돈이다. 근데 작게 생각하면 작은 돈이다.

용갈이가 그러더라. 10년동안 연락안해도 친했던 친구한테는 돈 다 빌려줄 수 있다고 요즘 나같으면 못할듯

근데 10년동안 봐온 니들한테는 할 수 있을거 같다.

나 재수 했을때 찾아 와줬을때도 넘 고마웠다 사실...ㅋㅋㅋ(눈물날뻔) 충분히 멀어질수 있는 시기였는데도

이제까지 여친이 해줬던 어떤 이벤트보다 더 나았거든...

그래서 앞으로 50년만 더 볼 생각이다.

근데 계 회칙이 어쩌니, 규정이 어쩌니 회사생활해 보니깐 이것도 다 사람이 생각만 모이면 별 문제 없더라

회칙, 규정 위가 바로 사람이잖아.

난 우리 친구들이 별로 다른 이견이 있다고는 생각안한다.(짜잘한 다른 이견은 있지만)

고로 앞으로 제발 부탁하건데 이런건 인(人) 위주로 가자.

계속 시끄러우면 엠빵하고 치우고 ㅎㅎㅎ


Posted by 재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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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2/02/01 10:13

이번 MT 때 논의하기로 했는데, 정신없이 놀다보니 흐지부지해진 것 같아.
새로 논의하고자 한다.

현재 C.R.O.M 운영진? 이라는 사람들은

권양, 나 : C.R.O.M 시스템 관리자 (CROM 카페, 현재 이 사이트 운영)
오시리우스 : 회계

정도이다. 뭐.. 운영진이라고 말하긴 뭐하고, 그냥 영구 직책같은 건데...
단순히 직책일 뿐이지, 권력은 없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래 MT 관련 글을 보면 이런 내용이 있네?

[신규회원 처리]
대상자 : East west
<가입비>
(1) 2011년 결산 1/N : ₩250,000 (적용상 무리)
(2) ₩0 (연회비만 납부)
(3) ₩100,000 (총무 절충안)

연회비 등의 비용 부담에 무리가 있다면 굳이 CROM 가입을 권하지는 않는다 (어디까지나 개인선택사항)
다만 일부 인원이 말하듯 가입비 0원은 내가 절대 반대함.

여기서 위에 내가 절대 반대함? 이게 뭐지?
C.R.O.M 회원수가 몇명인데 혼자 반대하면 끝인가? 언제 논의를 했던가?
그리고 신규회원 관련해서는 분명 논의(태클) 이 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문제는 한xx당 날치기 통과식으로 막 정할 일이 아니라고 본다.
물론 회계 업무를 하느라 오시리우스 군이 고생하는 건 안다. 그건 우리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고맙게 생각한다.
그런데 권력(?) 을 휘두르는 모양세로 보이지 않았으면 한다.
적어도 우린 돈을 모으기 위한 계모임과 다르고, 회사도 아니다.
그저 계모임을 빙자한 오래된 우정을 위한 친구 모임이다.
본질을 잃지 말자.

위에서 태클이라고 했는데...
우선 문제의 시발점이 된 포스팅을 보자.

=========== 2012년 회비 계획 ============

※ CROM 신규가입
: MT 2회 연속참여나 3회 참여시 가입가능, 가입비 발생 (연회비 별도)
   -  2011년말 기준 잔액 1/n 기준시 가입비 25만인데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될 수 있으므로 
      정회원 지원자 발생 시 협의 필요


※ 2012년 회비
   -  연회비 인상보다는 "귀차니즘에 의한 연체" 시 벌금 강화 방침
      (실직 등으로 회비납부가 어려운 경우 감면이나 납부유예 협의)
   -  월 회비 납입 사실상 폐지 (2011년 1월~2월납입 8명으로 전액납부가 대세)
   -  1개월 연체료 : 금액에 상관없이 건당 월 10,000 (종전 5,000)
   -  총무 연회비 : 1월납입 200,000
   -  MT참가비 : 1박 * 50,000 (3박4일이 되면 3박*15만 = 150,000)
                       비회원은 실비정산하며 도서지역&해외의 경우 추가비용 발생
   -  MT기획비 : 30,000 + @(?) 공제
   -  MT미참석환급 : 정산 후 1인당 지원액 50% 이하 금액으로 만원미만절사하여 환급
   -  MT차량운행비 : 운행일수 * 50,000 공제 (거리무관, 당일치기 왕복의 경우 2일 적용)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위와동일)
   -  차량을 렌트하는 경우 : 차량이용자끼리 자체해결
   -  애인과 둘이서만 차량이용하는 경우 : 데이트비용으로 보고 여비 지원 없음


※ 연회비 납부 방법
(1) 1월 전액 납입 : 220,000
(2) 2월 전액 납입 : 230,000
(3) 1~2, 7~8월 반기 납입 : 각 120,000
(4) 2012년 7월까지 납입 : 250,000   이후 월 10,000씩 연체료 추가
(5) 회비 납부 최대 한도 : 300,000
(6) 월 예약 자동이체하는경우 20,000 씩 납입 인정

이상 특별히 태클 안걸을경우 위 계획 기준대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은 글이 올라왔고, 뽀레스트, 요친, 나 정도가 댓글을 달았는데 신규회원 관련 태클을 분명 걸었었다.
(오시리우스는 아래로 내려가서 포스팅 확인할 것)

1. 즉 신규가입에 있어서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본다.
C.R.O.M 멤버 다수의 의견 (어쩔수없지. 정치도 다수결로 법안을 정하곤 하니까...) 을 모아서 그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옳다.

2. 그리고 이번 MT 를 다녀오면서 느낀 것인데 준택이가 멀리서 고생을 많이 했다.

 -  MT차량운행비 : 운행일수 * 50,000 공제 (거리무관, 당일치기 왕복의 경우 2일 적용)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위와동일)

내가 차량이 없어서 이전에 글이 올라왔을 때 태클을 안 걸었는데, 위에 거리 무관 부분은 문제가 있어보인다.
그래서 제가 대체안을 제시하니, 의견 있는 사람은 댓글 달아주고, 계산이 복잡하니 그대로 하자는 사람은 그대로 하자.

 -  MT차량운행비 : 기름값, 톨게이트값 영수증 제출 후 회비 감면 (거리 무관 회비 감면) / 동승인원당 * 10,000 수고비 (운행일수는 무관)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기존과 동일)

동승인원이 많을 수록 혜택을 주고, 적어도 기름값, 톨게이트값으로 손해보는 일은 없는 것이 맞다고 본다.
(이는 나중에 혼자 MT 에 참석하는 인원이라도 기름값, 톨게이트 값은 계산해주는 식이 된다. 늦게라도 참석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회원에게는 지원해주는 게 당연)

쓰다보니 글 내용이 길어졌는데, 댓글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신규회원 가입비 받느냐? 혹은 어떻게 처리?
2. 교통비 산정은 그대로?

위 내용을 공론화 하자. 그리고 이번에 댓글 안 단 사람은 불만 가지지 말고 그대로 따르도록 해라.
보면 댓글도 안 달고 의견도 이야기 안한 애들이 나중에와서 왜 그렇게 했냐고 따지는 경우가 많다.
보기 안 좋은 것 같다. 적어도 이렇게 공론화 했을 때 의견 좀 내라.
저작자 표시
Posted by 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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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내 생각은 우리 모임이 친목도모가 목적이고 이익집단이 아닌만큼 가입비에 대해서는 나도 반대한다. 동현이가 수고하는건 알지만, 개다수의 친구들이 거의 다 반대의견을 맷던 걸로 아는데, 독단으로 처리하믄 듯한 모습으로 보이는 게 아쉽다. 회원 가입에 대한 특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친구들끼리 꼭 굳이 그렇게까지 엄격히 적용해야되는지 난 그 이유를 모르겠다

    2012/02/01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2. 글을 더 다듬고 공지(문자) 하려고 했는데
    100% 아닌상태로 공개된건 내 실수 인정.

    2012/02/01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음부터는 공지글을 올릴 때, 우선 비밀글로 작업하고 글이 완성되면 공개하는 식으로 하자.

      2012/02/01 10:36 [ ADDR : EDIT/ DEL ]
  3. 그리고 두 번째. 교통비 산정에 대해서 아싸리 지원을 할거라면, 좀 수정안이 있어야될 것으로 본다. 다른 운전한 넘들도 고생맣이 했지만, 이번에 준택이가 참 많이 고생했다. 동승인웜으로 보나 거리로 보나 준택이한테 지원이 젤 많아야함은 당연한데. 내 대충 짐작으로 봐도 준택이는 오히려 마이너스인데 반해 권양은 준택이에 비해서 특혜에 가깝다고 본다.

    2012/02/01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4. 차라리 기본 차량 운행 지원금에 동승인원 및 거리수에 비례해서 지원해주는 방향으로 바꾸는 것은 어떨까?

    2012/02/01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5. 내 생각에 차량지원은 재원이처럼 톨비 및 기름값 지원 차원 선에서 이루어지는게 형평성에 맞지않을까 싶은데? 한번 고려해보기 바람.
    스마트폰으로 쓰려니 오타가 많다 이해해라

    2012/02/01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6. 마지막으로 다들 친구들끼리 하는 모임이고 일년이년 할거 아닌데, 너무 야박하게 하지말자.

    2012/02/01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7. 내가 글을 올렸지만 의견도 추가로 달아본다.

    1. 가입비는 없다. (올해/내년에 영규도 들어온다. 이번에 잘 정하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리 모임은 돈을 불려보자가 모토가 아닌 친목모임이다. 그렇다면 계비는 무엇인가?
    그냥 친구들 사이 나누는 우정반지 같은 느낌으로 보자. 먼저 돈을 내서 더 많은 돈을 냈다고 돈 아까워할 일이 아니다. 나중에 "나도 새로 우정반지 싼걸로 맞출께" 하는 인원이 있다면 환영해줘야하는 거다.
    그리고 모인 돈은 자신 혹은 친구들을 위해서 쓰게 되어 있으니 돈 아깝다는 생각을 버리자.

    2. 내 의견은 누구든 차량을 끌고 오면 기름값, 톨비는 지원해준다. (혼자 오더라도 MT 에 참여한다면 회비로 지원해 주는게 맞다고 본다. 이는 시간 사정에 의해서 혼자 오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 / 여러명을 태워줄 경우 수고비를 적정선에서 계산한다. 내가 생각한 기준은 동승인원당 * 10,000 수고비 (운행일수는 무관) 정도이다.

    2012/02/01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8. 난 아래에도 댓글 달았듯이..
    1. 가입비 없는 쪽 찬성이다.. 우정모임인데 회사처럼 계산할 필요는 없고 현우는 전에 비회원 가격으로 엠티를 다녀온걸로 알고있다.. 그만 좀 야박하게 했음 좋겠다. 막상 우리가 현우 라면 하고 한번쯤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2. 재원이 의견이 합리적일듯하네..이부분관련 작년하고 매년 바뀌니 좀 그렇긴하다..재원이 의견에서 동승인원당 *5천원 정도가 적당할듯..동승인원도 멀리서 차비들여서 오는경우도 많으니..

    2012/02/01 11:32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것 저것 다 배려해주면 결국 무배려가 된다...
    물론 동승인원도 차타러 가려면 이동비용이 있고, MT장소에 따라 이동거리가 서로 달라지는 점이 있으니
    일일이 배려 하려면 계산이 매우 복잡해진다.
    그래서 최대한 간편하게 만들어놓은것임...
    동승 인원 많아질수록 기름값이 좀 더 들게되는 문제도 있으니까
    현재 동승자 추가비용(동승일수*10,000) 부담분의 절반(5,000) 추가 지급해주는것도 좋을 듯.

    가입비 건에 대해서는
    우리가 2009년 8월 부터 CROM 회비를 받기 시작했는데, 당시 돈벌고 있는 사람들은 2009년 5개월분(10만원) 내고 시작했고, 늦게 일 시작한 사람은 2010년 회비부터 냈다. 영규 같은 경우는 아직 돈벌고 있는게 아니라서 가입비 없이 중간에 넣어 줄 수 있지만, 현우는 이미 취업한지 오래 된 상태다.

    분명 우리 계가 "상조회(?)" 같은 성격도 있으니까
    미취업자 : 가입비 없음
    기존 취업자 : 가입비 10만원
    하는 게 예전 회비 받은것을 생각해 봤을때 더 바람직하다.
    (가입비 아예 없이 하면 무임승차효과가 생기므로 내 입장에선 절대 반대임)

    작년에 비회원가격으로 MT비 내지 않았나~ 하는 의견도 있지만, 연회비 내는 게 있으므로 MT만 생각한다면 비회원으로 참가하는게 이익이니 그 방면으로 배려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2012/02/01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규정이 근데 점점 복잡해 진다. 단순화좀 시켜라.
    난 일단 차량운행비는 그대로 했음 좋겠다. 이번에 준택이가 고생많았다.(토닥토닥)
    근데 강원도나 양평 갈때는 밑에서(울산.창원)에서 올라간 애들도 이번에 준택이가 간 거리만큼 비슷하게 갔다.
    그러니깐 이번에 준택이가 고생했다가 규정을 이번에 바꿔서 적용시키는건 아닌거 같다. 소급적용이잖아...

    규정만들어놨으면 실튼좋든 이번엔 써야한다. 그리고나서 부작용이 있음 개정해야지...

    and 신규가입은 가입비 안받는걸로 나도

    -상조회 성격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그거 부수적인거고 난 우리 엠티 활성화가 더 목적에 맞는거 같은데...그리고 지금 가입하면 우리도 더 좋은거 아니야?멤버도 늘어나고 줄어드는것보다 좋잖아. 나쁜일은 하나라도 나눌수독 반감된다 좋은일은 배가 되고 우리끼리 어려운 사회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친구잖아 돈 일이십만원 가지고 구질구질하게 안그랬음 좋겠다는게 내의견이다. 사회에서 충분히 1,2원 가지고 민감하게 살고있잖아? 우리끼린 그런거 좀 접어놓자. 나중엔 성공한 친구가 좀 덜 성공한 친구한테 쏠수도 있고, 친구 델꼬 좋은데도 가고, 기분 좋잖아 서로 성공한 친구는 성공해서 쏴서 좋고, 덜 성공한 친구도 성공한 친구둬서 좋고 또는 친구 어려우면 몇백만원도 그냥 줄수있는거잖아.

    2012/02/01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 강원도는 사실 나도 죽음임..ㅠ 서울가는데 3시간 양평가는데 3시간..ㅋㅋ

    거리야 머 200~300km 저번엠티에서 외할머니 때문에 복귀했을대..

    인천까지 8시간 걸리더라...ㅠ 가는도중 3번 사고날뻔함..

    2012/02/02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난 서해안이 제일 좋긴하지 ㅋㅋ

    2012/02/02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간단한 내 의견으로는,
    1) 가입비는 없음(야박한 회사 상조회에서도 가입하면 월회비만 내지, 추가로 더 가입비 내는것은 없음)
    2) 차량 관련 지원 : 차량 이동비 + 개인 이동비 등등 고려해야함. 이것은 좀더 계산식을 만들면 될 듯(특히 회계관련자들....)
    3) 이제 경조사에도 돈이 들어가야하는데, 경조사 회칙도 만들자...
    4) 인터넷 될란가 모르겠는데, 일단 12일에 귀국하니깐 13일에 최종 합의보장 씨유

    2012/02/02 05:51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공개 글 하나 올렸다. 다소 귀찮겠지만 (어차피 댓글올리려면 로그인해야하니까) 봐주길 바래.

    2012/02/02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내 간단한 의견..
    1인당 25만원정도씩은 누적된것 같으니 회원들끼리 강남함 가서 회포 풀자. 깔끔하고 좋네.

    농담반 진담반이고...

    오시리우스가 가입비 10만원에 이야기로 잠잠했던 블로그가 살았났으니 동현이한테 칭찬을 해야 되는 건가.. ㅋㅋ
    수술중에 카톡 잠시 켰더니 난리가 났길래 어제 오늘 티스토리 로그인 할려는데 1박 2일 걸렸다. 암튼 각설하고
    내가 불만인건.. 우리들이 친목 도모 모임이 맞고 친목을 증진시키기 위함이 첫번째라면... 회원간에 충분한 이해심이 있어야 하고.. 이미 오랜시간 같이 봐왔던 친구들이기 때문에 있었거라고도 생각하는데... 무작정 한사람 몰아가는 식의 대화 내용인것 같았음. 물론 오시리우스의 아집을 옹호하는건 아냐.. 회원간 충분히 논의도 안하고 무작정 선포하는 식의 대화 방향, 글쓰기 방향은 니가 평생 고쳐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인듯 하다.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니 충분히 생각하기 바람.. 기분 나빠하지는 말고..) 오시리우스가 말하고자 했던것은 현재까지 누적액 1인당 25라서 (어제 카톡 내용보고 알음) 그만큼을 받기는 무리인것 같고 그렇다고 아예 무임 승차시키기는 기존 회원이 약간의 불평등을 가지는 것이라 판단.. 가입비 10만원을 얘기한것 같다. (난 그전에 엠티 때나 이전에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음, 누군가 엠티때 상반된 의견들을 냈다고 하나.. 난 자고 있었나??) 앞뒤 돌아가는 상황으로 판단하건데 내가 추측하는 내용이 맞다면 오시리우스 말도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보여진다. 특히나 직장인이 아니라면 가입비도 없다는 점을 충분히 형평성을 고려한 측도 있고...

    글이 길어졌는데.. 각설하고 오시리우스의 말이 일리가 있지만... 다시 생각해도 충분히 일리가 있음
    친구들간 우정이야 금으로도 못사는건데.. 하는 생각으로 추후에도 가입비 없이
    회원들의 최대한 늘리는 방향이 괜찮을것 같은데...
    딴 애들들도 잘 생각해보고 답글달자...


    차량 관련 지원은 역시 간단하게 왕복 주유비만 계산했으면.. 회사 출장비도 아니고 툴게이트비에 동승 인원 추가비까지.. 계비로 지원해준다는 취지는 좋지만 100% 대신 내주는 것도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 오히려 지원비가 남거나 돈이 훨씬 모자라거나 하기 때문에 지금 시스템은 상당한 모순이 있다고 봄.. 차라리 주유비가 main이므로 그정도면 난 충분하다고 본다. (물론 같이 타고 온 사람들은 운전자를 위해 알아서 잘해주면 되고... 밥이든 수고비든..)

    경조사 관련.. 권양이 제일 먼저 결혼하겠다는 건가? 빨리 만들려고 하네.. ㅋㅋ 알았다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다들 만나서 얘기하자.. 안된다면 누구라도 먼저 회칙 제시안을 마련해서 글쓰고 수정해나가는 방식도 괜찮을것 같고...

    마지막으로 엠티 끝나고 경비 문제로 왈가왈부는 안했음 좋겠다. 엠티 후에는 엠티 후기 좋은 글들만 많이
    올라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담엔 완석이, 영규도 같이 참가시켰음... 얼굴 본지 넘 오래됐다...

    2012/02/02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호 글써지네.ㅋㅋㅋㅋㅋ 매번 모임마다 참석을 잘 하지 못해서 진심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요즘 회사 연봉등 내 개인적인 문제로 말은 안했지만 상당히 혼란스럽고 좀 힘든시기라 이해를 부탁한다... 쭉읽어보니 극규이야기처럼 동현이 의견도 일리는 있는 것 같아. 그런데 내 생각도 극규랑 비슷해.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이고, 형평성 문제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친한 친구 한명 얻는게 더 크게 느껴진다.

    자기 개인적으로만 알고 지내던 사람이 우리 모임에 가입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애인은 제외 하고 ㅋㅋ), 현우처럼 난 솔직히 개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고등학교 동창이고 머 어떻게 보면 다 가깝게 지냈던 친구들인데 형평성 문제를 논하는 것 보다는 그냥 함께 어울리는데 더 의미를 두고 싶다.

    교통비 지원은 거리제한없음은 나도 좀 아닌거 같다, 아무래도 차가 있으면 편한건 사실인데 킬로수로 따지던지 뭔가 다른 방안을 협의해 보아야 할 것 같은데...;;;

    아무튼 동현이도 그렇고 사이트 개설한 재원이도 그렇고 고생들이 참 많다. 다른애들도 나처럼 밖으로 안돌고 잘 참석하고 해줘서 지금까지 잘 유지되고 있는듯... 그래도 힘들때 친구들 생각나고 그러잖아 ㅋㅋ

    2012/02/03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른애들이 달았던 의견도 이거거든...ㅎㅎㅎ너희둘만 그렇게 이야기 한게 아니라...다만 대게 먹으면서 4~5명이 합의해서 무난히 넘어갔을일을 다시 공론화 된게 댓글사태를 만들게 된거지

    2012/02/03 08: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