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연재되고 있는 드래곤볼W
원작 42권 이후를 배경으로
애니메이션화된 GT는 우부가 부우를 흡수 합체하지만
여기서는 부우가 우부를 흡수하여 합체!
그리하여... 善의 결정체~
| 1. 소요비용 | ||||
| 구 분 | 홍준택 | 구본영 | 윤우한 | 계 |
| 주유비 | 30,000 | 30,000 | ||
| 아침 겸 점심(만남의 광장) | 14,500 | 14,500 | ||
| 렌탈비/리프트권 | 140,000 | 140,000 | ||
| 스키장 부식(어묵/떡볶이/커피) | 14,500 | 16,000 | 30,500 | |
| 총 계 | 199,000 | 16,000 | 0 | 215,000 |
2. 결산 |
||||
| 구 분 | 홍준택 | 구본영 | 윤우한 | 계 |
| 주유비 | 15,000 | 15,000 | 30,000 | |
| 아침 겸 점심(만남의 광장) | 4,500 | 5,000 | 5,000 | 14,500 |
| 렌탈비/리프트권 | 50,000 | 40,000 | 50,000 | 140,000 |
| 스키장 부식(어묵/떡볶이/커피) | 9,500 | 10,500 | 10,500 | 30,500 |
| 총 계 | 64,000 | 70,500 | 80,500 | 215,000 |
[소요 비용 내역]
1. 부식대 : ₩203,000 (이중 ₩200,000 Kookoo 미리 송금함)
2. 방값+그릴비용 : ₩180,000 (Kookoo)
3. 음료수 추가 : ₩16,000
4. 대게 회식 : ₩1,000,000
5. 편의점 커피 :₩12,000
1~5 합계 ₩1,411,000
(CROM계좌이용 200,000, Kookoo 183,000, Osirius 1,028,000)
[차량 지원금&동승비용]
이전 공지했던대로, 거리등 상관 안하고 편도1회 기준 50,000
단, 혼자타고 온 경우가 있어 20,000 으로 결정함
Jet Hong : ₩100,000
Kwon yang : ₩100,000
Osirius : ₩70,000
동승비용 : 10,000*2회 : ₩20,000
[MT 기획비]
Kookoo : ₩30,000 --MT비에서 차감
[기본 MT비]
1박 50,000 으로 설정했었는데 대게 추가부담을 제외하고 나머지 비용을 보면
쓴 게 결로 없어서 추가 지원이 필요할 듯
따라서 ₩100,000 으로 결정
MT미참석 Pengpen은 ₩30,000 환급
[신규회원]
대상자 : East west
가입비 미확정
[MT비 계산 표]
| 이름 / 내역 | MT비 | 차량 | 설날번개 | 기타정산 | 납부/환급 |
| Pretty Man | 100,000 | 20,000 | 31,000 | 151,000 | |
| Kwon yang | 100,000 | (-)100,000 | 8,000 | 8,000 | |
| Osirius | 100,000 | (-)70,000 | (-)135,000 | (-)818,000 | (-)923,000 |
| Fanta Ue | 100,000 | 20,000 | 31,000 | 151,000 | |
| Kookoo | 70,000 | 20,000 | 31,000 | (-)183,000 | (-)62,000 |
| Center Park | 100,000 | 20,000 | 10,000 | 130,000 | |
| Pengpen | 17,000 | (-)30,000 | (-)13,000 | ||
| Yochin | 100,000 | 20,000 | 31,000 | 151,000 | |
| Jet Hong | 100,000 | (-)100,000 | 31,000 | 31,000 | |
| East west | 100,000 | 20,000 | 120,000 | ||
| 합 계 | 870,000 | (-)150,000 | 45,000 | (-)1,021,000 | (-)256,000 |
| 이름 / 내역 | 연회비 | 번개 / MT 비 | 미납액 총계 |
| Pretty Man | 2/22 납부 | 2/22 납부 | - |
| Kwon Yang | 250,000 |
18,000 |
268,000 |
| Osirius | 1/19 납부 | 2/15 환급 | - |
| Fanta Ue | 1/19 납부 | 2/03 납부 | - |
| Kookoo | 1/25 납부 | 2/15 환급 | - |
| Center Park | 현금납부 |
4/27 납부 |
- |
| Pengpen | 1/31 납부 | 환급분 연회비 상계 | - |
| Yochin | 1/17 납부 | 1/31 납부 | - |
| Jet Hong | 2/29 납부 | 2/29 납부 | - |
| East west | 2/01 납부 |
140,000 |
140,000 |
대충 연비가 14km/hr 나오드라고..고속주행임에도 불구하고 ㅋ 그래도 기름값은 우한이 말한정도는 나오는듯..나중에 나랑 가까운곳에 엠티를 갈수도 있으니 10만원으로 책정해서 적용하는건 형평성에 맞을듯하고.. 같이간 친구들이 챙겨주면 감동이긴하지 ㅋㅋ 꼭 안그래도 괜찮고 ㅋ 서울갔을때 머 밥한끼쏜다면..ㅋㅋㅋ
개인적으로 현우 가입비 받는건 좀 반대의견인데 우리도 안냈는데 꼭 낼필요있나..그간 잘 어울렸는데..그걸로 된거아닌가 하네.. 마인 꼭 받아야하는 이유가 있으면 생각을 이야기해보든지..그때 대부분 애들이 반대의견인듯했는데..
이번에는 위 의견대로... 그리고 준택이는 서울, 수원. 등에 왔을때 한번씩 밥을 얻어먹도록 해.
(아니면 우한이 의견대로 해도 상관없음 / 이건 논의해보자)
그리고 교통비 산정에 문제가 있긴 한것 같다. 보니까 단순히 거리에 상관없이 5만원 추가라면...
몇몇 사람들은 특혜가 가까운 것 같다.
그냥 기름값 영수증 받아서 지원해주는 것이 낫지 않나? (공통 회비 지원)
그래야 멀리서 오는 사람들도 부담이 없지.
그리고 준택이는 이번에 최대 인원을 태워줬다. 보니까 미운전자는 2만원씩 냈는데 그 돈을 회비로 가감할께 아니라 운전자에게 부여해 줘야 한다고 본다. (수고비 명목 계산)
서산에서 영덕가는길에 고장나버린 준탁의 네비.ㅋㅋㅋ.
우리가 머문 펜숀.
족구하고 돌아가는 길.
1. 공식 계 모임 시작 (2009년 8월) / 직장 다니는 사람이 먼저 회비 내고...(당시 월 2만원 결정, 5개월분 10만원)
늦게 일 시작한 사람은 2010년부터 회비를 내 왔다. 영규는 지금도 (내가 알기에) 아직 직장인이 아니므로 일 시작하여 회비 낼 수 있을때 가입하면 된다. (가입비 없음) 그러나 현우는 위에 있는 영규 같은 상황이 아니다.
관점을 좀 바꾸면, 우리가 2009년 8월(여름MT) 시작한것을 현우는 2011년 8월에 시작한것이라 보면 된다.
(2009년 8월 MT때까지는 경비지원한게 아니라 1/n 해서 다 냈음)
-> 정리하면 기존 직장인이 가입할 경우 가입비 10만원을 받고, 이후는 기존 회원과 동등하게 적용
/ 의견자 : 오시리우스
/ 일리는 있다 : 극규, 완석
2. 친구끼리 돈 따지지 말자. 그냥 회비만 받자. 형평성 문제를 논하기 보다는 그냥 함께 어울리는데 의의를 두자.
/ 의견자 : 재현이
/ 동의 : 재원, 본영, 준택, 권양, 극규, 완석
몇몇 사람들은 MT 때 마다 계속 되는 논란에 계모임조차 의의를 두기도 한다.
사실 계모임 추진할 때 주축이 된 나로서는 좀 아쉬운 점도 있다.
굳이 이런 거 없어도 친구라면 알아서 잘 모일 것이고, 돈 문제로 시끄럽다는 말도 있으니...
그런데 긍정적인 면도 봐줬으면 한다. 굳이 돈 때문은 아니겠지만 나는 이 모임 죽을 때까지 가는 모임으로 보고 있다.
나중에 정말 결혼하고 바빠지면 못 보기도 하고... 1년간 돈만 내고 있을지도 모르지...
그래도 상관없다. 분명 친구를 위해 쓰일 돈이기에
긍정적인 사례로 경조사때 나온 쌀 화환 같은 경우이다.
누구 혼자 혹은 가장 친한 친구 몇몇이서 해줘도 된다. 그런데 이런걸 십시일반으로 같이 하니 얼마나 좋으냐...
우정을 나누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이런 긍정적인 사례를 좀 더 늘려나가야할 것이고 시끄러운 일이 있으면 서로 대화로 풀어가면 된다고 본다. (시끄러운 것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 알아가고 우정도 키워갈수 있다고 보니까... 어릴때는 싸우면서 친해진다고 하지 않던가...)
말이 길었다. 다시 교통비 지원으로 돌아와서...
1. 교통비 일일히 계산하려면 복잡해진다.
- MT차량운행비 : 운행일수 * 50,000 공제 (거리무관, 당일치기 왕복의 경우 2일 적용)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위와동일)
- 차량을 렌트하는 경우 : 차량이용자끼리 자체해결
기존안건대로 하고, 현재 동승자 추가비용(동승일수*10,000) 부담분의 절반(5,000) 추가 지급
/ 의견자 : 오시리우스
/ 동의 : 재현 (규정 만들었음 이번엔 그대로 쓰자) -> 이쪽에 내가 사족을 달자면, 이번 MT에 이를 적용할려는 생각은 아니다. 다음부터다.
2. 거리가 먼 경우, 고생도 고생이지만 돈도 손해, 가까운 사람은 이득을 보는 경우가 있다.
- 교통비 실비 처리
- MT차량운행비 : 기름값, 톨게이트값 영수증 제출 후 회비 감면 (거리 무관 회비 감면) / 동승인원당 * 10,000 수고비 (운행일수는 무관)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기존과 동일)
/ 의견자 : 재원
/ 일부 동의 : 준택 (재원이 의견을 수정하여 동승인원당 5000 수고비 지급으로 적정선 유지)
/ 일부 동의 : 본영 (기본 차량 운행 지원금 + 톨비 + 기름값 지원),
/ 일부 동의 : 권양 (차량 이동비, 개인 이동비 고려 필요)
/ 일부 동의 : 극규 (그냥 왕복 주유비만 계산하면 된다. 그게 MAIN 이다)
/ 일부 동의 : 완석 (거리무관 부분은 불공평한 것 같다)
한마디 더 하자면, 현재 MT 지원금이 너무 적은 것 같다. 사실 계모임의 목표 중 하나는 최대한 많은 MT의 참여이다.
지원금이 많을 수록 좋다. 아래 경조사 지원 안건이 정해지면 알겠지만, 우리 계모임 돈 적립율이 너무 높다.
그러니 신규회원 받을때도 문제가 나오지...
기존 안
현재는 외조부모 이하로 쌀화환을 보내주고 있음
여기는 자유롭게 의견을 내자. 아직 딱히 나온게 없다.
- 이렇게 안건은 3가지다.
다들 귀찮고 바쁜 것은 안다. (댓글달기는 엄청 어려운 일이다)
안건 A,B 의 경우는 이미 아래 글들에서 충분히 논의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댓글만으로 이야기를 나누어서 불충분한 것도 있지만, 서로의 생각은 충분히 정리되었고, 거창하게 회의까지 할일은 아니라고 본다.
의견만 나누고, 그냥 정하는 순으로 가자.
그런 의미에서 댓글에 A 안건 1. B안건 2 이런식으로 간단하게만 달아서 최종 의견 합의를 보자.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았다고 기분이 상할 수도 있겠지만, 다수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는 쪽으로 하자.
안건 C의 경우에는 여기 댓글을 다 달아서 그냥 적정 수준에서 정하자.
경조사 지원 가지고 시끄러울 일은 없다고 본다. 그냥 비슷한 수준에서 의견이 일치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 많은 댓글 바람 - 댓글쟁이 재원
안건 A. 1 (오시리우스 말에 일리는 있음 / 대다수의 의견은 2로 갈 것으로 보고, 나라도 1 해보았음)
안건 B. 2 (기름값, 톨비 영수증 지원 정도만 해주면 될 듯)
안건 C. 기존대로 쌀화환 제도는 유지하고, 결혼식의 경우에는 CROM 회비로 끝내기 보다는 각자 친구에게 돈을 줄 것이라고 생각함. CROM 회비로 처리하는 것은 쌀화환 같은 뭔가 공통으로 줄만한 물건이었으면 함. 결혼식에도 쌀 화환 주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결혼식 전 모임에 회비를 지원하는 것도 좋을 듯함. 보니까 결혼하는 사람들 청첩장 나누어 주느라 저녁을 쏘곤 하는데 이 것도 생각보다 큰 부담
-> 결혼식 전에 MT는 아니지만 좋은데서(호텔 부페?) 푸짐하게 먹으면서 서로 만나고 일부는 회비 지원하는 식
일단 A B는 내가 낸 의견이니 다 1이다.
교통비같은 경우에, 사람들마다 일일이 계산해서 적용해주기엔 좀 무리가 따르는 게 사실이다 ㅜㅜ
뒤에서 계산해야되는 사람 입장도 좀 생각해줘...
그리고 회비 적립금 높은 건 우리가 아직 결혼 등의 경조사를 한번도 치루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조사 생기면 적립금 금방 바닥 된다 ㅜㅜ)
일단 화환은 기본으로 하고,
본인결혼 - 50만원
돌잔치 - 30만원
부모/장인장모 사망 - 30만원
조부조모,형제 외 - 화환으로 종결 요정도로... 행사비같은거 넣으면 좀 곤란함;;
- CROM 회의 결과
투표수 총 9
A-1 : 4표 (우에, 오시리우스, 엿, 뽀레)
A-2 : 4표 (재현, 준택, 권양, 완석)
기권 1표 (우한)
B는 압도적으로 2쪽에 몰리므로, 다음 여름 MT 부터는 실비 정산하도록 하자.
C는 이 게시물에서 어느정도 방안 정도는 나온 것 같다. 다음 여름 MT 때 서로 모아서 세부사항만 확정하면 될 것 같다.
이로서 문제는 A건이다.
투표 게시물이 되면서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기권한 우한이도 의견을 행사해줬으면 한다.
요즘은 어디서든 계모임으로 월회비 납입하는거 만들자고 하면 별로 찬성안한다.
시끄럽기 때문이다.(지난번 부터 요즘까지 우리가 시끄럽다)
내가 성격이 이상한건가? 우리 계 모임 만들때 사실 그닥 찬성은 아니었는데(우리사이에 별로 필요없을거 같아서...
없어도 잘모이니깐) 일단 만들었으니 잘 운영하자고 생각했다.
요즘은 오히려 계 돈이 친구사이에 이견를 일으키는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근본 목적과는 반대로
1인당 25만원 요즘 같이 돈벌기 어려운 시기에 큰돈이면 큰돈이다. 근데 작게 생각하면 작은 돈이다.
용갈이가 그러더라. 10년동안 연락안해도 친했던 친구한테는 돈 다 빌려줄 수 있다고 요즘 나같으면 못할듯
근데 10년동안 봐온 니들한테는 할 수 있을거 같다.
나 재수 했을때 찾아 와줬을때도 넘 고마웠다 사실...ㅋㅋㅋ(눈물날뻔) 충분히 멀어질수 있는 시기였는데도
이제까지 여친이 해줬던 어떤 이벤트보다 더 나았거든...
그래서 앞으로 50년만 더 볼 생각이다.
근데 계 회칙이 어쩌니, 규정이 어쩌니 회사생활해 보니깐 이것도 다 사람이 생각만 모이면 별 문제 없더라
회칙, 규정 위가 바로 사람이잖아.
난 우리 친구들이 별로 다른 이견이 있다고는 생각안한다.(짜잘한 다른 이견은 있지만)
고로 앞으로 제발 부탁하건데 이런건 인(人) 위주로 가자.
계속 시끄러우면 엠빵하고 치우고 ㅎㅎㅎ
내가 글을 올렸지만 의견도 추가로 달아본다.
1. 가입비는 없다. (올해/내년에 영규도 들어온다. 이번에 잘 정하자)
없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리 모임은 돈을 불려보자가 모토가 아닌 친목모임이다. 그렇다면 계비는 무엇인가?
그냥 친구들 사이 나누는 우정반지 같은 느낌으로 보자. 먼저 돈을 내서 더 많은 돈을 냈다고 돈 아까워할 일이 아니다. 나중에 "나도 새로 우정반지 싼걸로 맞출께" 하는 인원이 있다면 환영해줘야하는 거다.
그리고 모인 돈은 자신 혹은 친구들을 위해서 쓰게 되어 있으니 돈 아깝다는 생각을 버리자.
2. 내 의견은 누구든 차량을 끌고 오면 기름값, 톨비는 지원해준다. (혼자 오더라도 MT 에 참여한다면 회비로 지원해 주는게 맞다고 본다. 이는 시간 사정에 의해서 혼자 오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 / 여러명을 태워줄 경우 수고비를 적정선에서 계산한다. 내가 생각한 기준은 동승인원당 * 10,000 수고비 (운행일수는 무관) 정도이다.
이것 저것 다 배려해주면 결국 무배려가 된다...
물론 동승인원도 차타러 가려면 이동비용이 있고, MT장소에 따라 이동거리가 서로 달라지는 점이 있으니
일일이 배려 하려면 계산이 매우 복잡해진다.
그래서 최대한 간편하게 만들어놓은것임...
동승 인원 많아질수록 기름값이 좀 더 들게되는 문제도 있으니까
현재 동승자 추가비용(동승일수*10,000) 부담분의 절반(5,000) 추가 지급해주는것도 좋을 듯.
가입비 건에 대해서는
우리가 2009년 8월 부터 CROM 회비를 받기 시작했는데, 당시 돈벌고 있는 사람들은 2009년 5개월분(10만원) 내고 시작했고, 늦게 일 시작한 사람은 2010년 회비부터 냈다. 영규 같은 경우는 아직 돈벌고 있는게 아니라서 가입비 없이 중간에 넣어 줄 수 있지만, 현우는 이미 취업한지 오래 된 상태다.
분명 우리 계가 "상조회(?)" 같은 성격도 있으니까
미취업자 : 가입비 없음
기존 취업자 : 가입비 10만원
하는 게 예전 회비 받은것을 생각해 봤을때 더 바람직하다.
(가입비 아예 없이 하면 무임승차효과가 생기므로 내 입장에선 절대 반대임)
작년에 비회원가격으로 MT비 내지 않았나~ 하는 의견도 있지만, 연회비 내는 게 있으므로 MT만 생각한다면 비회원으로 참가하는게 이익이니 그 방면으로 배려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규정이 근데 점점 복잡해 진다. 단순화좀 시켜라.
난 일단 차량운행비는 그대로 했음 좋겠다. 이번에 준택이가 고생많았다.(토닥토닥)
근데 강원도나 양평 갈때는 밑에서(울산.창원)에서 올라간 애들도 이번에 준택이가 간 거리만큼 비슷하게 갔다.
그러니깐 이번에 준택이가 고생했다가 규정을 이번에 바꿔서 적용시키는건 아닌거 같다. 소급적용이잖아...
규정만들어놨으면 실튼좋든 이번엔 써야한다. 그리고나서 부작용이 있음 개정해야지...
and 신규가입은 가입비 안받는걸로 나도
-상조회 성격은 아닌거 같은데 그냥 그거 부수적인거고 난 우리 엠티 활성화가 더 목적에 맞는거 같은데...그리고 지금 가입하면 우리도 더 좋은거 아니야?멤버도 늘어나고 줄어드는것보다 좋잖아. 나쁜일은 하나라도 나눌수독 반감된다 좋은일은 배가 되고 우리끼리 어려운 사회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친구잖아 돈 일이십만원 가지고 구질구질하게 안그랬음 좋겠다는게 내의견이다. 사회에서 충분히 1,2원 가지고 민감하게 살고있잖아? 우리끼린 그런거 좀 접어놓자. 나중엔 성공한 친구가 좀 덜 성공한 친구한테 쏠수도 있고, 친구 델꼬 좋은데도 가고, 기분 좋잖아 서로 성공한 친구는 성공해서 쏴서 좋고, 덜 성공한 친구도 성공한 친구둬서 좋고 또는 친구 어려우면 몇백만원도 그냥 줄수있는거잖아.
내 간단한 의견..
1인당 25만원정도씩은 누적된것 같으니 회원들끼리 강남함 가서 회포 풀자. 깔끔하고 좋네.
농담반 진담반이고...
오시리우스가 가입비 10만원에 이야기로 잠잠했던 블로그가 살았났으니 동현이한테 칭찬을 해야 되는 건가.. ㅋㅋ
수술중에 카톡 잠시 켰더니 난리가 났길래 어제 오늘 티스토리 로그인 할려는데 1박 2일 걸렸다. 암튼 각설하고
내가 불만인건.. 우리들이 친목 도모 모임이 맞고 친목을 증진시키기 위함이 첫번째라면... 회원간에 충분한 이해심이 있어야 하고.. 이미 오랜시간 같이 봐왔던 친구들이기 때문에 있었거라고도 생각하는데... 무작정 한사람 몰아가는 식의 대화 내용인것 같았음. 물론 오시리우스의 아집을 옹호하는건 아냐.. 회원간 충분히 논의도 안하고 무작정 선포하는 식의 대화 방향, 글쓰기 방향은 니가 평생 고쳐나가야 할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인듯 하다. (많은 사람들이 느끼는 것이니 충분히 생각하기 바람.. 기분 나빠하지는 말고..) 오시리우스가 말하고자 했던것은 현재까지 누적액 1인당 25라서 (어제 카톡 내용보고 알음) 그만큼을 받기는 무리인것 같고 그렇다고 아예 무임 승차시키기는 기존 회원이 약간의 불평등을 가지는 것이라 판단.. 가입비 10만원을 얘기한것 같다. (난 그전에 엠티 때나 이전에 이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음, 누군가 엠티때 상반된 의견들을 냈다고 하나.. 난 자고 있었나??) 앞뒤 돌아가는 상황으로 판단하건데 내가 추측하는 내용이 맞다면 오시리우스 말도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보여진다. 특히나 직장인이 아니라면 가입비도 없다는 점을 충분히 형평성을 고려한 측도 있고...
글이 길어졌는데.. 각설하고 오시리우스의 말이 일리가 있지만... 다시 생각해도 충분히 일리가 있음
친구들간 우정이야 금으로도 못사는건데.. 하는 생각으로 추후에도 가입비 없이
회원들의 최대한 늘리는 방향이 괜찮을것 같은데...
딴 애들들도 잘 생각해보고 답글달자...
차량 관련 지원은 역시 간단하게 왕복 주유비만 계산했으면.. 회사 출장비도 아니고 툴게이트비에 동승 인원 추가비까지.. 계비로 지원해준다는 취지는 좋지만 100% 대신 내주는 것도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 오히려 지원비가 남거나 돈이 훨씬 모자라거나 하기 때문에 지금 시스템은 상당한 모순이 있다고 봄.. 차라리 주유비가 main이므로 그정도면 난 충분하다고 본다. (물론 같이 타고 온 사람들은 운전자를 위해 알아서 잘해주면 되고... 밥이든 수고비든..)
경조사 관련.. 권양이 제일 먼저 결혼하겠다는 건가? 빨리 만들려고 하네.. ㅋㅋ 알았다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다들 만나서 얘기하자.. 안된다면 누구라도 먼저 회칙 제시안을 마련해서 글쓰고 수정해나가는 방식도 괜찮을것 같고...
마지막으로 엠티 끝나고 경비 문제로 왈가왈부는 안했음 좋겠다. 엠티 후에는 엠티 후기 좋은 글들만 많이
올라오기를... 바란다.
그리고 담엔 완석이, 영규도 같이 참가시켰음... 얼굴 본지 넘 오래됐다...
오호 글써지네.ㅋㅋㅋㅋㅋ 매번 모임마다 참석을 잘 하지 못해서 진심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요즘 회사 연봉등 내 개인적인 문제로 말은 안했지만 상당히 혼란스럽고 좀 힘든시기라 이해를 부탁한다... 쭉읽어보니 극규이야기처럼 동현이 의견도 일리는 있는 것 같아. 그런데 내 생각도 극규랑 비슷해. 친목도모를 위한 모임이고, 형평성 문제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지만 친한 친구 한명 얻는게 더 크게 느껴진다.
자기 개인적으로만 알고 지내던 사람이 우리 모임에 가입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애인은 제외 하고 ㅋㅋ), 현우처럼 난 솔직히 개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고등학교 동창이고 머 어떻게 보면 다 가깝게 지냈던 친구들인데 형평성 문제를 논하는 것 보다는 그냥 함께 어울리는데 더 의미를 두고 싶다.
교통비 지원은 거리제한없음은 나도 좀 아닌거 같다, 아무래도 차가 있으면 편한건 사실인데 킬로수로 따지던지 뭔가 다른 방안을 협의해 보아야 할 것 같은데...;;;
아무튼 동현이도 그렇고 사이트 개설한 재원이도 그렇고 고생들이 참 많다. 다른애들도 나처럼 밖으로 안돌고 잘 참석하고 해줘서 지금까지 잘 유지되고 있는듯... 그래도 힘들때 친구들 생각나고 그러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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