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글2012/03/20 09:32

다음에서 연재되고 있는 드래곤볼W

원작 42권 이후를 배경으로

애니메이션화된 GT는 우부가 부우를 흡수 합체하지만

여기서는 부우가 우부를 흡수하여 합체!







그리하여... 善의 결정체~

Posted by 오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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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2012/02/27 14:53

2/25 스키장 번개 결산이다

나랑 우한이는 아래의 돈으로 준택이한테 주면 될 듯.

준택이가 왕복 운전한거 감안해서 계산했으니, 이의 있으면 이야기 주고.

준택이는 나랑 우한이한테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라.

그럼 수고.

번개는 계속된다~~


1. 소요비용
홍준택 구본영 윤우한
주유비 30,000     30,000
아침 겸 점심(만남의 광장) 14,500     14,500
렌탈비/리프트권 140,000     140,000
스키장 부식(어묵/떡볶이/커피) 14,500 16,000   30,500
총 계 199,000 16,000 0 215,000

2. 결산
구 분 홍준택 구본영 윤우한
주유비   15,000 15,000 30,000
아침 겸 점심(만남의 광장) 4,500 5,000 5,000 14,500
렌탈비/리프트권 50,000 40,000 50,000 140,000
스키장 부식(어묵/떡볶이/커피) 9,500 10,500 10,500 30,500
총 계 64,000 70,500 80,500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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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뽀레스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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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 스키장은 번개로 잘다녀오고
    MT때는 가지말자 ㅋㅋㅋㅋ

    2012/02/29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한이는 저 금액 그대로(80,500원) 준택이한테 주면 되고,
    나는 준택이한테 70,500-16,000=54,500원 주면 되겠다.

    2012/03/04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공지사항2012/02/15 14:10

[소요 비용 내역]
1. 부식대 : ₩203,000 (이중 ₩200,000 Kookoo 미리 송금함)
2. 방값+그릴비용 : ₩180,000 (Kookoo)
3. 음료수 추가 : ₩16,000
4. 대게 회식 : ₩1,000,000
5. 편의점 커피 :₩12,000
1~5 합계 ₩1,411,000
(CROM계좌이용 200,000, Kookoo 183,000, Osirius 1,028,000)
 

[차량 지원금&동승비용]
이전 공지했던대로, 거리등 상관 안하고 편도1회 기준 50,000
단, 혼자타고 온 경우가 있어 20,000 으로 결정함

Jet Hong : ₩100,000
Kwon yang : ₩100,000
Osirius : ₩70,000
동승비용 : 10,000*2회 : ₩20,000


[MT 기획비]
Kookoo : ₩30,000 --MT비에서 차감


[기본 MT비]
1박 50,000 으로 설정했었는데 대게 추가부담을 제외하고 나머지 비용을 보면
쓴 게 결로 없어서 추가 지원이 필요할 듯
따라서 ₩100,000 으로 결정
MT미참석 Pengpen은 ₩30,000 환급


[신규회원]
대상자 : East west
가입비 미확정

[MT비 계산 표]

 이름 / 내역 MT비  차량  설날번개  기타정산  납부/환급
 Pretty Man                 100,000                  20,000                  31,000                   151,000
 Kwon yang                 100,000             (-)100,000                    8,000                      8,000
 Osirius                 100,000              (-)70,000             (-)135,000             (-)818,000             (-)923,000
 Fanta Ue                 100,000                  20,000                  31,000                    151,000
 Kookoo                  70,000                  20,000                  31,000             (-)183,000              (-)62,000
 Center Park                 100,000                  20,000                    10,000                 130,000
 Pengpen                    17,000              (-)30,000              (-)13,000
 Yochin                 100,000                  20,000                  31,000                   151,000
 Jet Hong                 100,000             (-)100,000                  31,000                    31,000
 East west                 100,000                  20,000                     120,000
 합     계            870,000        (-)150,000             45,000      (-)1,021,000        (-)256,000
#1. 설날번개 합계액 45,000은 Jet Hong의 추석 번개비 미납분 현금납부액
#2. MT 중 Center Park이 2012년 회비를 현금납부했는데 1만원 부족하게 낸 관계로
    총무 환급액에서 21만원 공제하고, 납부부족액 1만원 추가시켰음
#3. MT 지원금 추정액 : (1,411,000-870,000)/9 = 1인당 대략 6만원 지원, 절반금액 30,000 Pengpen 환급
#4. East west의 경우,
(1) CROM 가입하지 않을 경우 : 총 MT비 1/n + 차량비 = 1,411,000/9 + 20,000 = ₩177,000
(2) CROM 가입 시 :
 230,000(2012년 연회비 2월납부기준) + 120,000 = ₩350,000



[회비 및 MT비 납입 현황]
2012.05.23 기준
 이름 / 내역 연회비   번개 / MT 비  미납액 총계
 Pretty Man       2/22 납부       2/22 납부                         -
 Kwon Yang                 250,000

                  18,000

                268,000

 Osirius       1/19 납부       2/15 환급                         -
 Fanta Ue       1/19 납부       2/03 납부                         -
 Kookoo       1/25 납부       2/15 환급                         -
 Center Park        현금납부

      4/27 납부

                        -

 Pengpen       1/31 납부  환급분 연회비 상계                         -
 Yochin       1/17 납부       1/31 납부                         -
 Jet Hong       2/29 납부       2/29 납부                         -
 East west       2/01 납부

                140,000

                140,000

#1. East west 는 연회비 1만 부족하게 납부하였으므로 MT비에 1만 추가
#2. 연회비 선납기간 종료로 ₩250,000 적용됨
#3. MT비 납부기한 경과로 벌금(10,000) 추가 적용됨


납부기한 : 2월 29일

납부 늦을 시 1일의 에누리도 없이 월 10,000 추가 징수함

그리고 1월이 지났으므로... 2월 기준 연회비 230,000 입니다.

2월에도 안내면~~~ 선납할인기간 종료로 250,000 적용됩니다. (이전 공지글 참조)

Posted by 오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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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납부함.

    2012/01/31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준탁이한테 10만원의 차비를 주는게 좀 야박하긴 한데, 옛날 2012년 회비 규칙보니깐 그렇게 정해져있네. 그럼 머 어쩔 수 없고... 준탁이가 쓴 비용 대충 계산해보니 기름값 13만(고속주행해서) + 톨비 25000 + 수고비 2.5만 = 18만에서 엠티지원 10만빼고 8만원을 /4해서 대전이북파가 준탁이한테 주는게 어떨까?

    2012/01/31 22:06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충 연비가 14km/hr 나오드라고..고속주행임에도 불구하고 ㅋ 그래도 기름값은 우한이 말한정도는 나오는듯..나중에 나랑 가까운곳에 엠티를 갈수도 있으니 10만원으로 책정해서 적용하는건 형평성에 맞을듯하고.. 같이간 친구들이 챙겨주면 감동이긴하지 ㅋㅋ 꼭 안그래도 괜찮고 ㅋ 서울갔을때 머 밥한끼쏜다면..ㅋㅋㅋ

    개인적으로 현우 가입비 받는건 좀 반대의견인데 우리도 안냈는데 꼭 낼필요있나..그간 잘 어울렸는데..그걸로 된거아닌가 하네.. 마인 꼭 받아야하는 이유가 있으면 생각을 이야기해보든지..그때 대부분 애들이 반대의견인듯했는데..

    2012/02/01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 14km/L 아 단위를 잘못쓰다니 ㅋㅋ

    2012/02/01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번에는 위 의견대로... 그리고 준택이는 서울, 수원. 등에 왔을때 한번씩 밥을 얻어먹도록 해.
    (아니면 우한이 의견대로 해도 상관없음 / 이건 논의해보자)

    그리고 교통비 산정에 문제가 있긴 한것 같다. 보니까 단순히 거리에 상관없이 5만원 추가라면...
    몇몇 사람들은 특혜가 가까운 것 같다.
    그냥 기름값 영수증 받아서 지원해주는 것이 낫지 않나? (공통 회비 지원)
    그래야 멀리서 오는 사람들도 부담이 없지.
    그리고 준택이는 이번에 최대 인원을 태워줬다. 보니까 미운전자는 2만원씩 냈는데 그 돈을 회비로 가감할께 아니라 운전자에게 부여해 줘야 한다고 본다. (수고비 명목 계산)

    2012/02/01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6. 난 신규 가입비 받는건 반대에 1표, 원래 가입비가 없었는데 갑자기 신설은 불평등함

    2012/02/01 10:00 [ ADDR : EDIT/ DEL : REPLY ]
  7. VIP 회원 : (1) Jet Hong (2) Kwon Yang (3) Pretty Man
    사유 : CROM 재정과 총무의 귀찮음에 많은 기여
    혜택 : 없음

    2012/02/15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8. 본영 151,000 납부 완료

    2012/02/22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9. 본영 230,000 납부 완료

    2012/02/22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공지사항2012/02/10 10:17
어제 저녁 2012 규정안 정리글을 올렸는데, 거기에 오시리우스가 수정 의견을 내고...
재현이가 아주 장문의 글을 남겼는데... 내가 거기에 감정섞인 글을 쓰고나서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댓글만 삭제하다가 글이 날라갔다.
삭제된 댓글에 대해서 재현과 오시리우스에게 사과하고 싶다.
 
그리고 그 댓글을 보고 느끼는 바가 있어서 그냥 대놓고 적는다.
내가 초기에 밝힌 의도는 이번 MT 때 이야기 못한 것을 이쪽에서 논의하고자 함도 있었고, 블로그 활성화도 있었다.
그런데 안 밝힌 한가지 이유가 더 있다.

오시리우스가 남긴 논란글에 대한 구도 상황이다. 오시리우스가 남긴 공지 글을 보면 논란의 여지가 많았다. (혼자 결정해버린 듯한 가입비 글) 그래서 친구들은 오시리우스에게 공격하는 어조의 글들을 남기는데... 난 여기서 한가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모든 CROM 애들이 정말 8:1의 구도로 말도 안되는 의견을 낸건가? 그래서 댓글로 모든 애들의 의견을 받아보기로 했다.
그리고 정말 8:1의 구도라면 오시리우스에게 전화해서, 논란을 끝내버릴 생각이었다.

의견을 받다보니, 소수측에서 오시리우스 의견도 일리가 있다는 말이 나왔다. (극규)
몇몇은 그냥 댓글 상황이 이러니 그냥 댓글따위 필요없고, 쓸데없는 짓하지 말라고 했다. 어제 실수로 지워진 재현이 글도 비슷한 논조였다.
어제 내가 남긴 공지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았다.
투표(?) 비슷하게 해보니 기권도 있었고, 의견이 잘 모아지지 않으니 여름 MT때 논의하자. 그리고 가입비 문제는 유예 하자고 했었다.
근데 그 글에 재현이가 단 글은 내가 했던 정리, 투표. 등은 다 쓸데없는 짓이었다는 어투였다. 거기에 난 흥분해서 댓글을 달았었고... (지금은 실수로 글 전체가 날라간 상태지만...)

그 말은 오시리우스 의견은 둘째 치고, 일리가 있다고 처음에 말한 극규나 본영이. 그리고 소수의 친구 의견까지 들어보려는 내 의견 전체를 무시하고 자신의 말이 옳다고 하는 느낌이었다.

모든 친구들의 의견이 같을 수는 없다. 고작 돈 10만원 가지고 토론, 댓글 논쟁? 웃길 수도 있다. 그리고 나도 오시리우스 의견에는 약간 반대 혹은 중도입장이었다. 그런데 소수 의견을 몰아붙이는 일부 댓글들을 보면서, 나도 약간은 반항심? 비슷한게 생겼다. 정말 맞나? 소수 의견 모두를 다 들어보고 싶다. 이거였다.
그러다보니 논란꺼리만 가중시킨 것 같아서 내가 잘못한 것 같기도 하다. 이제 모르겠다.

그냥 어제 썼던 글을 다시 정리해서 써 본다.


A. 신규가입자 / 가입비를 받자

투표수 총 9
A-1 : 4표 (우에, 오시리우스, 엿, 뽀레)
A-2 : 4표 (재현, 준택, 권양, 완석)
기권 1표 (우한)

* 추가 의견을 달자면, 우한에게는 이렇게 4:4 동률인데, 기권이 아니라 혹시라도 의견이 더 있는지 한번 더 물어본 것이다.
기권 1표가 A-1, A-2 로 정해진다고 그쪽으로 끝낼 생각은 없었다.
카톡에 그렇게 정해서 되겠냐? 라고 물어본 적도 있었고, 이런 상태로 의견이 중간 상태라면 여름 MT 때 직접 만나서 회의하자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재현이가 약간 내 의도를 오해한 것 같기도 하다. 내가 다수결 어쩌고 하면서 정리한게 잘못인듯... 기권보다는 모든 의견을 받고 싶었을 뿐이었다.)

초기에 투표할때는 한쪽으로 의견이 몰려서 쉽게 정리될 지도 몰라서 진행한건데, 이 부분은 내가 생각해도 의외의 결과였고, 적극적으로 댓글을 남기진 않았지만, 애들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래서 내 생각은 지금 가입비 논쟁을 계속 해야 논란만 가중 될테니, 우선 가입비 논쟁은 여름 MT 까지 유예하자 이다.

현재 회원 가입 대상은 영규, 용현, 현우이다.
(가입비 논쟁이 오시리우스 쪽으로 결론이 났다고 해서 이들이 10만원 아까워서 너네들이랑 안 놀아. 그런 애들도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우리도 얘네들한테 가입비 안 받으면 안 놀아. 이런 상태도 아니라고 본다. 즉 어느 쪽이든지 상관은 없다. 그런 의미해서 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의 친구들은 기권 혹은 중도 입장이라고 본다. 그런데 일부 몇몇이 자신의 의견을 강하게 몰아붙이며 논란을 가중 시키는데, 더 그러지 말자. 여름 MT 때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자)


안건 B. 교통비 지원

어제 올린 글은 다음과 같다.

 -  MT차량운행비 : 기름값, 톨게이트값 영수증 제출 후 회비 감면 (거리 무관 회비 감면 / 운행자는 되도록 CROM 회원을 태울 것 / 회사일. 등 사정상 혼자 늦게 오는 이도 지원) 
 -  MT차량동승비 : 운행일수 * 10,000 추가 (기존과 동일)

이었는데, 어제 오시리우스가 댓글을 달았다. 혼자 오는 이는 회원을 태우지도 않으니 50% 정도로 감면하자. 였다.
다시 생각해보니 일리는 있다. 왜냐면 그런 식이면 차 없는 애들만 돈을 내는 식이 되니까...
그런데 50% 라고 나누는 것도 귀찮지 않나?

그렇다면 대부분의 의견이 실비처리로 굳어 졌으니, MT 차량 운행비는 모두 영수증 실비처리 / MT 차량 동승비는 없음 / 개인 대중교통 이용시도 지원으로 해도 될 것 같다. 즉 교통비는 모두가 내지 않고, 동등하게 처리하는 것이다.
MT 때마다 거리가 멀다. 어쩐다 논란이 많았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교통비가 문제가 되니...)

그러니 그냥 공평하게 모든 교통비를 회비로 처리하자. 기존 보다 다소 회비를 더 쓰는 경향이 있긴 한데... 오시리우스 생각은 어떨런지 모르겠다만, 이런 논란꺼리를 없애기 위해서 회비가 존재한다고 본다.
여기서 논쟁꺼리는 혼자 오는 사람인데...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난 여친과 같이 오붓하게 갈테니 돈 줘... 이런식이면 당연히 지원 안해주는 게 맞다. (오시리우스의 50% 의견도 이래서 나온 것이라고 본다)
근데, 내가 생각한 부분은
어쩔수없이 이번 겨울 MT 를 예로 들면 주말에 일하고 늦게 온 오시리우스의 경우가 예가 될 수 있다.
CROM 친구들을 일부러 안 태운게 아닌 정말 개인 사정...
이들의 운행비를 지원해주는거, 초기 CROM 회비의 목적인 최대한의 MT 참석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본다.
그리고 늦게라도 MT 에 오는 친구에게 돈 주는거 아까워할 애들도 아니다.

그러니, 사정이 있는 경우는 혼자오더라도 지원 / 그리고 다른 모든 교통비는 실비처리가 어떨까?
이 부분은 내가 투표 상황과 댓글들을 보고 정한것이니 댓글로 수정안을 더 내줬으면 한다.
실비처리는 대부분 동의한 상황이니 세부사항만 좀 더 논의해도 될 것 같다.


안건 C. 경조사 지원

일단 화환은 기본으로 하고,
본인결혼 - 50만원
돌잔치 - 30만원
부모/장인장모 사망 - 30만원
조부조모,형제 외 - 화환

* 완석 추가 의견 : 경사보다 조사에 비중을 주자. 돌잔치 비용을 줄이고, 부모/장인 장모 사망에 비중을 둔다.

P.S) 다시 한번 길게 댓글을 남긴 재현, 오시리우스에게 미안하다. 그리고 내 의도를 알아줬으면 좋겠다. 난 CROM 애들의 전체 의견을 다 들어보고 싶을 뿐이었다. 누구 하나 100% 옳은 말은 없다. 약간씩 의견이 다를 수도 있다. 서로 이해하며 살자.
논쟁? 그런게 아니다. 그냥 다른 애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네. 참고해봐야지. 정도의 가벼운 느낌이다.
안건 A에도 달았듯이 오시리우스 혼자 주장하는게 아니라 소수 몇몇도 다른 생각들이 있으니, 댓글로 논쟁할 게 아니라 여름 MT 때 직접 이야기하자 이다.

어차피 직접 만나서 이야기할꺼 왜 블로그에 댓글달며 논쟁을 만드냐... 라는 말도 있을 수 있다.
근데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일부 의견만으로 정리해서는 소수 불만이 나올 수도 있으니...
정말 의견을 그동안 안 내던 애들까지 다 일일히 의견을 받은 것 뿐이다. 그리고 결론은 위와 같이 나왔다.
그냥 현재 상황을 참고하는 정도로 봐줬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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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2/03 17:19
다음날. 영덕 앞바다는 참 밝았다.


다음으로, 단체샷.


And... 권양의 실수로 녹화된 단체샷.



그리고, 그 유명한 영덕대게 먹으러.


우리가 먹은 대게가 뭐냐면...

바로 이놈이다. 완장을 찬!.


시작과 끝.


-End-

저작자 표시
Posted by yochi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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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게...헐

    2012/02/04 11:54 [ ADDR : EDIT/ DEL : REPLY ]